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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FX 데일리] 2017.09.20 달러, 연준 FOMC 결과 앞두고 혼조
    A:

    원달러 환율 
    FOMC 관망세 지속...원·달러 환율 1.1원 내린 1130.2원 개장

    EUR/USD 
    ▶ EUR/USD는 독일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화에 올랐다. 독일 경제 전망에 대한 금융시장 투자자들의 신뢰도 지표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의 9월 경기기대지수가 17로, 시장 전망치인 12.7을 웃돌았다. 이는 8월 수치인 10보다도 높다. ZEW의 경기기대지수는 향후 6개월에 대한 경제 전망을 반영하는 선행지표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오는 10월 통화정책결정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테이퍼링) 시기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기대가 유로화 강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GBP/USD
    ▶ GBP/USD는 전일 대비 0.21% 오른 1.3523달러를 기록했다. 향후 금리 인상은 제한되고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 마크 카니 총재의 발언 여파로 1% 가까이 하락한지 하루 만에 반등했다. 테레사 메이 총리가 포스트-브렉시트 구도로 '스위스 모델'을 택할 경우 존슨 장관이 이번 주말 이전에 사퇴할 수 있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스테판 갈로 유럽 환율 담당 헤드는 "존슨의 사임은 외환 시장이 파운드 환율에 긍정적 재료로 취급하는 '소프트 브렉시트' 가능성을 높인다"며 "그러나 동시에 보수당 내분을 심화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USD/JPY
    ▶ USD/JPY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을 격렬히 비난하는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한 경계감이 다시 불거지면서 111엔대 중반으로 반등해 시작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분 정리의 엔 매수와 달러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세계 증시의 강세를 배경으로 엔 매도가 우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FOMC 결과를 앞두고 하락은 제한적이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9 美 달러, FOMC 경계 속 상승
    A: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 1.8원 오른 1128.4원 출발

    EUR/USD 
    ▶ EUR/USD는 ECB(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축소 관측으로 금리인상 기대감과 오는 24일 독일 총선의 기대감을 바탕으로 상승 출발했다. 다만 이번주 FOMC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큰폭의 상승 이나 하락보다는 좁은레인지 구간안에서 등락을 반복하였다. FOMC정례회의에서는 10월부터 자산 축소를 시작할 것이라는 계획이 공식화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고, 기준금리는 사실상 동결될 것으로 확실시 되는 분위기이다. 한편 달러화는 유엔 총회를 앞두고 주말 사이 북한의 도발이 없었다는 점이 시장의 안도감으로 이어진 가운데 투자자은 오는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초점을 맞추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GBP/USD
    ▶ GBP/USD는 카니 영국 중앙은행(BOE) 총재의 연설 전부터 달러화에 내렸으며 연설이 지난주 BOE 성명 문구를 되풀이한 수준으로 평가받아 더 밀렸다. 카니 총재는 브렉시트가 영국에 물가 상승을 초래할 것이라며 몇 달 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지난주 BOE 성명 내용을 번복했다. BOE는 지난주 마친 통화정책 위원회(MP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지만 '몇 달 내에' 금리 인상을 시사해, 최근 파운드화 강세를 이끌었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시장이 BOE의 1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80% 반영하고 있어서, 다시 브렉시트에 따른 영국 경제 전망을 논의할 시기이다"라며 "보수당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주말 동안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이 테리사 메이 총리와 다른 브렉시트 전망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USD/JPY
    ▶ USD/JPY는 미국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미일 금리차가 확대하고 뉴욕 증시가 상승함에 따라 1111엔대 중반으로 속락해 시작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FOMC) 개최를 앞두고 지분조정을 목적으로 하는 엔 매도, 달러 매수가 유입하고 있다. 한편 엔화는 주말 동안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음 달 22일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는 보도의 압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조기 총선이 최종 확정된다면 일본 정치 불확실성 증가가 최근 위험 선호 분위기와 함께 엔화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AUD/USD
    ▶ AUD/USD 전장대비 0.23% 오른 0.79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호주 대형 은행인 내셔널호주은행(NAB)은 금일 발표되는 호주중앙은행(RBA)의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RBA가 현재 내년 8월까지 한 차례 금리인상을 전적으로 반영한 시장의 기대감을 씻어낼 경우 호주달러화는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은행은 "RBA가 조만간 통화긴축에 나설 것이란 시그널로 시장을 놀라게 하더라도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0.80달러에서 0.88달러로 치솟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8 英 금리인상 예고 속, 연준 점도표·물가 전망 변화 여부에 주목
    A: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 보합세…FOMC 앞두고 투자자 관망

    EUR/USD 
    ▶ EUR/USD는 임금 상승률이 2년여래 최고치를 보이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축소 기대가 커져 달러화에 상승했다. 유럽연합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Eurostat)는 지난 6월까지 3개월간 임금이 전년 대비 2% 올랐다며 이는 20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달러화는 아시아장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로 엔화에 가파르게 내렸던 낙폭을 미 경제지표 부진에도 물가 상승 기대로 회복한 후 반등했다. 외환 전략가들은 하비에 따른 물가 상승 기대가 전일 7개월 만에 가장 크게 오른 8월 소비자물가 지표와 함께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를 높이고 있다며 이 점이 달러화의 상승 압력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GBP/USD
    ▶ GBP/USD는 영국 중앙은행(BOE)의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져 지난해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일 다음 날 이후 가장 높은 1.36159달러까지 오르는 등 이틀째 급등했다. BK 자산운용의 보리스 슐로스버그 매니징 디렉터는 "파운드화가 1.35달러를 뚫고 오른 것은 파운드화가 새로운 강세 추세에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우려보다는 금리 인상 기대 덕분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란은행이 11월에 금리를 인상할 계획이 있다는 입장을 밝힌 후 5개월 만에 최대폭을 올랐지만 이번주 테레사 메이 총리가 이번주 연설에서 브렉시트 접근법을 드러내면서 파운드가 하락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오는 22일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예정된 연설에서 브렉시트 전략을 일부 공개할 수 있다. ING그룹 환율전략가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파운드는 브렉시트에 의해 계속 좌우될 것”이라며 “따라서 플로렌스에서 메이 총리 연설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브렉시트 협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중요한 재정정산(이혼합의금) 문제와 절차에 필요한 단기적 변수들을 해결하지 않고 넘어가면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파운드를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BNP파리바 역시 파운드 하락에 베팅했다. 그는 "영란은행이 경제 지표에 따라 변할 가능성이 높다”며 “파운드의 지표 민감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USD/JPY
    ▶ USD/JPY는 미국 장기금리 상승 등 여파로 111엔대 전반으로 반락해 시작했다.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난주 미사일 도발 이후 주춤해지면서 엔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크게 하락한 것이 달러에 영향을 주면서 엔 매도를 유인하고 있다. 안전자산 선호 차원의 엔화 강세가 누그러졌고 미국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미일 금리차가 확대한 것도 엔 매도와 달러 매수로 이어졌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5 북한 미사일 발사에 달러 강세…
    A:

    원달러 환율 
    환율, 北미사일 발사에 상승…1135원선 진입

    EUR/USD 
    ▶ EUR/USD는 반등했다. 도이체 방크 옌스 바이트만 총재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축소를 적극적으로 주장했다는 소식을 계기로 유로 매수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미국의 CPI는 허리케인에 따른 휘발유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치 0.3% 상승을 웃도는 0.4% 상승으로 발표되면서 올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도 0.2% 상승하면서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은 그동안 의심받아온 미국 연준의 12월 금리인상이 다시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19~2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9월 FOMC에서 기존 경제 전망치 유지 또는 수정 여부가 12월 금리인상에 대한 힌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GBP/USD
    ▶ GBP/USD는 영란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한 영향으로 2% 이상 급등했다. 이날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영란은행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0.25%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카니 총재가 향후 수개월 내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파운드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USD/JPY
    ▶ USD/JPY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110엔으로 반등했다. 8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전월비로 시장 예상 이상으로 오름에 따라 엔화는 일시 111.05엔으로 8월4일 이래 1개월 반만에 저가권을 기록하기도 했다. 북한 정세를 경계하는 분위기에 투자 리스크 회피 심리로 엔 강세, 달러 약세가 진행되고 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4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주목…달러 강세
    A: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강세+결제 수요…1130원 초반대 상승

    EUR/USD 
    ▶ EUR/USD는 전일 대비 0.68% 떨어진 1.1886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달러 가치는 생산자 물가지표 부진에도 소비자 물가지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에 거래됐다. 이날 상무부는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계절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유로존의 지난 7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됐는데 시장에서는 올해 초 강력했던 유로존의 경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GBP/USD
    ▶ GBP/USD는 영국 임금 상승률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치면서 달러화에 내렸다. 이날 발표된 지난 7월까지 석 달간 영국의 평균 명목임금은 전년 대비 2.1% 상승했다. 이는 이전 발표치와 같지만, 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2.2% 상승을 밑도는 수준이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임금은 전년 대비 0.4% 떨어졌다. 반면 지난 7월까지 석 달간 영국의 실업률이 42년 만에 최저치인 4.3%로 집계돼, 파운드화 낙폭이 제한됐다. 시장에서는 BOE가 다음날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지만, 홀데인 등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상 쪽으로 투표해 매파 성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자크자다는 "금리 동결 반대 숫자의 변화는 파운드화를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며 "금리 인상이 두 표 이상이면 파운드화 상승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AUD/USD
    ▶ AUD/USD는 금일 10시 30분에 발표된 8월 고용변화가 호조로 발표되며 0.8달러를 넘으며 급등했다. 

    USD/JPY
    ▶ USD/JPY는 미국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미일 금리차가 확대하면서 110엔대 중반으로 밀려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 개혁에 대한 기대감도 엔 약세와 달러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달러화에 대해 시장은 14일 발표되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0.3%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소비자 물가지표의 경우 허리케인 하비에 대한 경제적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지표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3 英 파운드, 물가지표 호조에 강세…
    A:

    원달러 환율 
    北리스크 완화, 달러 강세 전환 …1120원 후반대 횡보

    EUR/USD 
    ▶ EUR/USD는 하락 출발했다가 내달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축소 기대로 달러화에 반등했다. 이날 비토르 콘스탄치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는 "우리는 다른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강한 성장에도 임금이 오르지 않는 수수께끼를 공유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충분한 통화 완화 정책을 유지한다면 우리는 결국 원하는 목표 물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GBP/USD
    ▶ GBP/USD는 국의 물가상승률 지표 호조 영향으로 급등하였다. 이날 영국 통계청은 8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2.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8% 상승)는 물론 전월치(2.6%)를 웃도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영란은행(BOE)이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고 이에 파운드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지만, 예상을 웃도는 물가상승률이 영국 경제의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지난해 6월 브렉시트 결정 후 급락한 파운드 여파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금일 역시 중요한 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14일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전문가들은 영란은행이 이번 회의에서 현행 0.25%인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USD/JPY
    ▶ USD/JPY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가 한정적이라는 분위기에 따라 110엔대 전반으로 속락해 시작했다. 안보리가 11일 저녁 6번째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에 대한 제재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제재에는 석유의 전면 금수 등 엄격한 조항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북한의 강력한 반발을 우려하는 관측이 후퇴했다. 북한 정세 우려가 후퇴하고 뉴욕 증시가 상승함에 따라 투자가의 리스크 선호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엔의 매도가 우세를 나타냈다. 미국 장기금리가 상승, 미일 금리차가 확대한 것도 엔 매도, 달러 매수를 선행했다.

    AUD/USD
    ▶ 전일 외환 시장에서 호주달러화는 호주의 기업신뢰도가 가파르게 하락한 여파로 0.0021달러(0.26%) 밀린 0.8003달러를 기록했다. 기업들이 수익성과 수요, 정부 정책 등과 관련해 우려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NAB의 앨런 오스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달 하락만을 두고 기업신뢰도에 문제가 생겼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며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등 역외 요인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12 엔화, 북한 정세·허리케인 우려 후퇴에 109엔대 전반 속락 출발
    A:

    원달러 환율 
    UN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1130원대로 진입

    EUR/USD 
    ▶ EUR/USD는 미국 허리케인 ‘어마’ 세력이 약화하면서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이 퍼지면서 전일 대비 0.68% 밀린 1.1954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한때 허리케인 최고등급인 5등급이었던 어마는 전날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약화, 이날 다시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해졌다. 여기에 북한이 지난 9일 정권수립일을 맞아 추가 핵·미사일 도발에 나설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별다른 도발 없이 넘어가면서 지정학적 불안감이 잦아든 것도 달러 강세로 이어졌다. 한편 유로화는 유럽중앙은행(ECB) 꾀레 이사가 유로존의 성장률 개선이 유로화 강세의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며 ECB의 완화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유로화 약세에 영향을 주었다. 

    GBP/USD
    ▶ GBP/USD는 오는 14일 열리는 영국 중앙은행(BOE)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는 동결하지만 회의록이나 표결은 좀 더 매파 쪽으로 기울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0.2% 소폭 하락한 1.3168에서 거래됐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영국의 성장률 부진과 브렉시트 협상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최근 경기흐름이나 지표들이 매파 친화적이라면서, 통화정책 기조가 바뀌지는 않겠지만 최소 2명 이상이 금리인상에 찬성표를 던질 것이며 회의록도 더 매파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은 이번 주 통화정책회의에 앞서 발표될 영국의 물가와 실업률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USD/JPY
    ▶ USD/JPY는 12일 북한 정세와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피해에 대한 우려가 완화함에 따라 엔 매도, 달러 매수가 선행하면서 1109엔대 전반으로 속락해 시작했다. 한반도 정세와 허리케인 피해에 대한 경계감이 후퇴하면서 저리스크 자산인 엔을 팔고 달러를 사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고 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S&G 컨설팅 2017.09.11 엔화, 북한 정세 완화로 1달러=108엔대 전반 반락 출발
    A:

    원달러 환율 
    예상 외 조용한 북한…원·달러 환율 하락세

    EUR/USD 
    ▶ EUR/USD는 주말까지 진행된 유로 강세에 대한 반동으로 유로 매도, 달러 매수가 우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1.20달러 선을 돌파한 후 추가 상승이 제한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긴축 가능성에 지속됐던 유로 강세가 통화정책회의를 빌미로 고점을 찍고 점차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편 달러화는 잇단 허리케인 상륙과 함께 물가 등 경제 지표 부진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예상보다 느린 속도로 금리를 올릴 것이란 기대에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GBP/USD
    ▶ 영국 중앙은행(BOE)은 오는 14일(현지시각)의 통화정책회의(MPC)에서 금리는 동결하지만, 톤은 매파 쪽으로 더 이동하리란 관측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달 3일의 MPC 이후 전반적인 경기 흐름이 BOE 관측과 일치하며, 임금도 모처럼의 상승 조짐을 보인다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바클레이스도 보고서에서 MPC의 톤이 더 매파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면서, 최근의 파운드화 약세를 이유로 들었다. 스코샤 뱅크의 앨런 클라크 이코노미스트는 10일 "최근의 관련 뉴스들이 매파 친화적"이라면서 "(통화) 정책 기조가 바뀔 가능성은 제로이지만, 회의록의 톤과 표결 구성에서 일부 깜짝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AUD/USD
    ▶ 지난주 말 AUD/USD는 장중 0.93% 상승한 0.8121달러까지 상승했지만 달러화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을 반납하고 0.804에 거래를 마감했다. 

    USD/JPY
    ▶ USD/JPY는 11일 북한이 정권수립일인 지난 9일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을 하지 않음에 따라 한반도 정세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하면서 1달러=108엔대 전반으로 반락해 시작했다.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 후퇴에 더해 지분 정리를 위한 엔 매도, 달러 매수가 선행하고 있다. 다만 적극적인 엔 매도를 부추기는 재료가 없어 낙폭은 제한적이다. 북한 사태에 대한 경계감이 엔 매수, 달러 매도를 불렀고 잇단 허리케인 내습이 단기적으로 미국 경제에 주는 영향이 우려됐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9.08 Dollar pushed down by 'three major fear'(ECB's Tapering, hurricane Irma, possible addition provocation by N.Korea) .... the euro rocketed, and the yen collapsed. [FX 데일리] 2017.09.08 달러가 '3대 공포'에 짓밟힌 날... 유로 치솟고, 엔화환율 폭락
    A:

    USD/WON 
    The global dollar is being weak against the N.Korea risk....USD/WON price is created at the mid 1,120 won.

    EUR/USD 
    ▶ EUR/USD went up due to Mario Draghi's statement made after the ECB monetary policy meeting. He said at the press conference on the 7th(local time) "The variability in the euro is becoming foggy, and it has remains to be seen whether has an effect on the price stabilization of the middle of the period. On the other hand, the dollar value went near to the floor. The three major fear hitting the U.S, the dollar price is in down-trend for 4 days.

    GBP/USD
    ▶ GBP/USD seems to be interlocking with the euro after indicating up-trend. The U.K housing price index exceeded the expectation value of 2.1% by up 0.5% which caused rising in the pounds price. Pounds kept it's up-trend since the dollar price went down with Draghi not making any comment about the euro.

    USD/JPY
    ▶ USD/JPY collapsed from 109.32 yen to 108.44 yen. The dollar fell resulted the yen to be appreciated. The yen failed to keep it's price and went down even though Kuroda, quantitative easing apologist seems to be serving consecutive terms.

     

     

    원달러 환율 
    北리스크에 맞서는 글로벌 달러 약세…원달러환율 1,120원대 중반 흐름

    EUR/USD 
    ▶ EUR/USD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 후 마리오 드라기 ECB총재의 연설으로 상승했다. 드라기 총재는 7일(현지시간) 이달 통화정책회의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유로화 변동성이 불확실성을 낳고 있다. 이것이 중기 물가안정에 미칠 영향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달러가치는 심리적 바닥까지 위협했다. 미국에 여러 공포가 가해지면서 미국 달러가치가 사흘째 추락했고 이날엔 하락폭도 더욱 커졌다.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축소 시사, 태풍 ‘어마’에 대한 공포, 북한의 9.9 재도발 우려 등이 미국 달러를 바닥까지 주저앉혔다.

    GBP/USD
    ▶ GBP/USD는 조로 상승세를 보이다가 유로화에 연동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영국 주택가격지수(전년대비)는 예상치인 2.1%를 상회하는 2.6%로 나타나면서 파운드화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상승세를 보이던 파운드화는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드리가 총재가 유로화 강세에 큰 언급이 없으면서 글로벌 달러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상대적으로 상승하였다.

    USD/JPY
    ▶ USD/JPY는 전날 109.32엔에서 108.44엔으로 폭락했다.  달러의 추락이 달러 대비 엔화가치까지 급절상 시킨탓이다. 한편 엔화는 양적완화 옹호론자인 일본은행의 구로다 총재가 연임될 것이란 소문이 나돌았지만 이날 엔화환율 추락을 저지하진 못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데일리] 2017.09.07 달러, 美 부채한도 합의 vs. 피셔 연준 부의장 사임에 보합…
    A: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 전날 대비 5.4원 내린 1,130.0원 출발

    EUR/USD 
    ▶ 유로화는 7일에 있을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유로존의 큰 경제지표발표는 없는 가운데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혼조세를 나타내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이날 달러 가치는 장 초반 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이 내달 사임한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여기에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기준금리 인상에 단행한 것도 미국 달러화 약세로 이어졌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가 부채 한도 증액 마감시한을 12월 중순으로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달러가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GBP/USD
    ▶ GBP/USD는 북한의 지정학적 우려에 따른 미 국채금리 하락으로 인한 달러 약세와 ECB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거래자들이 유로-달러 거래를 피하고 있어서 한때 한 달 최고치인 1.30528달러 올라섰다. 하지만 CIBC의 제레미 스트레치 전략가는 파운드화가 1.3070~1.3080달러를 향해 더 오른다면 매도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파운드화는 더 오르기보다 1.28~1.31달러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스트레치는 영국의 뉴스 흐름은 파운드화에 부정적이라며 약한 영국 제조업 지표에다 브렉시트 불확실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AUD/USD
    ▶ AUD/USD는 뉴욕 전장 대비 0.0001달러(0.01%) 높은 0.7995달러를 기록했다. 호주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0.8%(계절조정치) 증가했다고 호주통계청(ABS)이 8일 발표했다. 정부 지출은 1.2% 증가했고 상품 및 서비스 수출도 2.7% 늘었다. 제조업은 1.8% 성장했다. ABS의 브루스 호크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수출이 늘었으나 주요 수출 품목인 석탄과 철광석의 가격 하락은 무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기업의 신뢰 회복으로 투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USD/JPY
    ▶ USD/JPY는 북한발 지정학적 위험과 다음날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상승 출발했다. 전일 달러화는 북한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의 진단에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개인적 사유로 사퇴 의향을 표명했다고 연준이 발표한 것은 전일 브레이너드 이사의 발언에 이어 달러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9.06 The dollar weakens due to the delaying in the addition interest rate increase because of the N.Korea risk. [FX 데일리] 2017.09.06 달러, 北 긴장 고조·美 금리 인상 지연 전망에 약세
    A:

    USD/WON 
    Geopolitical risk being settled.... USD/WON steadily started.

    EUR/USD 
    ▶ According to the Euro-zone economy index, the EUR/USD decreased for certain period than rebounded after the speech of members from the FED. The experts analyzed that the normalization of policy by the ECB could be obstacle while the economy in the Europe is being recovered. The dollar value went down with the N.Korea risk and FED members brought prudence on the rise of the interest rate. The market is in a pressure cooker for the concern of addition provocation from the N.Korea.

    GBP/USD
    ▶ Even though the U.K economy index was at poor condition, the GBP/USD showed steady increase movement. The PMI of the U.K was over the 50 line but it was lower than the expectation level of 53.4. The chief economist of IHS Market said that the service and construction industry is depressed even the rate of growth for the third-quarter reached 0.3% but the growth momentum is at weak state. However, the pounds kept going up since the dollar was going weak during the market.

    AUD/USD
    ▶ AUD/USD is maintaining up-trend and reached up to 0.802 during the last market. Phillip Lowe, the governor of Australia Central Bank stated that the low interest rate is keep supporting the Australia economy, and the appreciating of the  currency value will slow down the economy recovery and price growth rate.

    USD/JPY
    ▶ USD/JPY started at mid 108 yen since the weakens in the New York market and the deterioration of a situation of the N.Korea; both of these resulted rife of the yen purchase. Rising in the preference of avoiding the risk, purchasing flowing in the risk free asset which is the yen. The suggestions of taking more time for the addition interest increase lead long period rate of interest to go low in 10 months which supports buying in the yen and selling in the dollar from reduction in the interest rate differences between the U.S and the Japan. 

     

    원달러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진정 국면…원·달러 환율 보합권 출발

    EUR/USD 
    ▶ EUR/USD는 유로존 경제지표에 따라 하락후 연준위원들의 연설 이후 반등했다. 전문가들은 유럽 경제가 지속해서 개선되는 모습이지만, 유로화 강세는 ECB 정책 정상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달러가치는 북핵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론을 제기하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지난 3일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 9일 건국절을 앞두고 추가 도발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졌다.

    GBP/USD
    ▶ GBP/USD는 영국 경제지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표발표 이후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의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2로 경기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50선은 넘었지만 예상치인 53.4를 하회했다. IHS 마킷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영국의 서비스업과 건설업 경기가 부진하다"며 "3분기 성장률이 0.3%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성장 모멘텀은 약세"라고 말했다. 하지만 파운드화는 달러화 약세가 장중에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이어나갔다. 연준위원들의 연설 역시 달러화의 약세를 만들어 파운드화 상승에 일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AUD/USD
    ▶ AUD/USD가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장 거래에서 0.802까지 상승했다. 필립 로 호주 중앙은행 총재는 "저금리가 계속해서 호주경제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화가치 절상이 호주 경제 활동 회복세 및 물가 상승률을 현재 전망보다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USD/JPY
    ▶ USD/JPY는 6일 북한 정세 악화에 대한 경계감과 뉴욕 증시 약세로 엔 매수가 선행하면서 108엔대 중반으로 상승해 시작했다. 투자가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엔에 매수가 유입하고 있다. 미국에서 추가 금리인상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장기금리가 10개월 만에 저수준으로 내려앉은 것도 미일 금리차 축소로 엔 매수, 달러 매도를 부추기고 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9.05 The market is expecting the euro increase and also the ECB meeting……. [FX 데일리] 2017.09.05 유로화 가치 더 오르나…ECB회의에 쏠린 눈
    A:

    USD/WON 
    N.Korea's nuclear risk is taking a break... USD/WON 1129.7 won.

    EUR/USD 
    ▶ Euro was steady strong against the dollar while the Euro-zone economy index was at the horizontal price movement due to the nuclear test. It is expected that the ECB will not announce for the tapering unless the FRS publicize the reduction of the balance sheet. BAML agitated that the ECB will take time for the tapering untill it decides to strict the economy while the euro-dollar reached 1.20 dollar at the moment.

    GBP/USD
    ▶ GBP/USD maintained horizontal movement but then started to go weak after the dollar rebounded with the begin of the Security Council meeting. With no special issues in the U.K, the pounds is being effected by the flow of the dollar. Beerenberg Bank analyzed that the U.K economy is now survived the worst situation. The economy in the U.K is expected to be recovered since the wages increase rate is going up.

    USD/JPY
    ▶ USD/JPY started it's price at late 109 yen per a dollar. The tension arouse by the N.Korea is limiting the addition decreasing in the yen. Nihon Keizai Shimbun concerned about the situation being fluid while the influence of N.korea risk is being limited. Addition to that, 日本經濟 said that the investors might have to reexamine the scenario related to the N.Korea. 

     

     

    원달러 환율 
    북핵 리스크 쉬어가기...달러/원 1129.7원

    EUR/USD 
    ▶ EUR/USD는 유로화는 북한 핵실험에 대한 여파로 유로존 경제지표가 보합세를 나타냈음에도 달러화에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최근 유로화가 강세를 띠는 상황에서 유럽중앙은행(ECB)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공식화하기 전까진 테이퍼링(자산매입 규모축소)을 선언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메릴린치(BAML)는 지난주 유로-달러 환율이 재차 1.20달러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ECB는 연준이 긴축에 나설 때까지 테이퍼링을 유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GBP/USD
    ▶ GBP/USD는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북핵 문제를 둘러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가 시작되자 달러화 반등에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영국내 큰 이슈가 없는 가운데 달러화의 움직임에 따라 파운드화 가치가 영향을 받는 모습이었다. 베렌버그 은행은 영국의 경제가 최악의 상황은 거의 지나갔다고 진단했다. 영국 실업률이 40년래 저점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노동수요로 임금상승률이 올라가면서 소비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다. 

    USD/JPY
    ▶ USD/JPY는 지분조정 매도가 선행하면서 1달러=109엔대 후반으로 반락해 시작했다. 북한 정세의 긴박해지고 있는데 대한 우려가 계속 엔의 추가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지금까지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으면 북한 리스크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지만,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우려했다. 신문은 투자자들이 북한 관련 시나리오를 재검토해야 상황에 내몰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9.04 Financial market is rocking after the N.Korea's nuclear test. [FX 데일리] 2017.09.04 北 핵실험에 금융시장 요동…
    A:

    USD/WON 
    USD/WON thrust 1130 won due to N.Korea's 6th test.

    EUR/USD 
    ▶ The poor U.S employment index led belief of delaying in the interest rate increase and with this, EUR/USD was recorded 1.1878 dollar. Tension was created since the N.Korea succeed ICBM test and tapering by the ECB being postponed. It is to soon to relax since there is a possibility of N.Korea's provocation on the upcoming 9th.

    GBP/USD
    ▶ GBP/USD price is at 1.29312 which is by up 0.18% from it's last market price. The pounds went strong against the dollar with the favorable manufacturing index in the U.K. According to the IHS and CIPS joint investment, the August PMI was total of 56.9; it was the highs in four months.

    AUD/USD
    ▶ AUD/USD was ended 0.7992 dollar on the late last week. Common Wealth Bank Australia foresaw that the dollar will go higher by 0.80 dollar per aud even with the N.Korea geopolitical risk. The experts said "The nuclear test will push down the aud in the beginning but the Australia dollar will thrust 0.80 this week". CBA analyzed that since the Australia's economy index is improving, the EBA will be more optimistic at the next monetary policy meeting.

    USD/JPY
    ▶ USD/JPY was at up of 1 dollar per late 109 yen with the situation being anxiety in the Korean Peninsula. N.Korea pursuing the 6th nuclear test led purchasing the risk free asset. 

    GBP/JPY
    ▶ GBP/JPY collapsed to 141.93 with the flow in of buying in the yen due to the geopolitical risk of N.Korea.

     

     

     

    원달러 환율 
    北 6차 핵실험…원·달러 환율 1130원 돌파

    EUR/USD 
    ▶ EUR/USD는 관심을 모았던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해, 미국 금리인상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면서 1.1878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부진한 고용지표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 완화 축소(테이퍼링) 지연 전망 속에 전날 북한이 대륙간탄도로켓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 완전 성공했다고 발표하면서 국내외 금융시장의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오는 9일 북한 건국절까지 추가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어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GBP/USD
    ▶ GBP/USD는 전장 가격인 1.29312달러보다 0.00234달러(0.18%) 상승했다. 파운드화는 영국의 지난달 제조업 지표가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 달러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IHS 마킷과 영국 구매공급협회(CIPS)는 공동조사한 결과, 지난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6.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 55.0을 웃돈 결과다. 8월 제조업 PMI는 전달보다 1.6포인트 높아지면서 4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라섰다.

    AUD/USD
    ▶ 지난주 말 AUD/USD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0.7% 상승해 0.7992달러로 마감했다. 호주 최대은행인 커먼웰스은행(CBA)은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에도 이번 주 호주 달러화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호주달러당 0.80달러 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전략가들은 "북한의 핵실험이 처음에는 호주달러화를 압박하겠지만, 전반적인 달러화 약세 속에 호주달러화는 이번 주 확실히 0.8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CBA는 "호주 경제지표의 개선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호주중앙은행(RBA)이 다음날 통화정책회의에서 보다 낙관적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USD/JPY
    ▶ USD/JPY는 4일 북한 핵실험 강행에 따른 한반도 정세 불안으로 1달러=109엔대 후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북한이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6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를 매입하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난 탓이다. 북한이 전날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높아져 안전자산인 엔화에 매수가 유입하고 있다.

    GBP/JPY
    ▶ GBP/JPY는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엔화 매수 유입의 증가로 141.93엔 까지 대폭 하락 출발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9.01 Mnusin's comment pressed down the dollar value. [FX 데일리] 2017.09.01 달러, 므누신 발언에 약세…
    A:

    USD/WON 
    The U.S economy index being poor resulting down-trend of the dollar.

    EUR/USD 
    ▶ EUR/USD increased due to the Euro-zone's favorable index , weak price in the U.S and Mnusin's comment. He stated at the CNBC interview that "In terms of trading, it is much better for us for the dollar being weak". The dollar decreased a bit for few market participants figured that Tuimph's administration prefer dollar weak by Mnusin's comment. However, it's down-trend was limited for the economy index turned out good that day. 

    GBP/USD
    ▶ GBP/USD is indicating dollar weak since it became impossible to reach the FRB's target price, and the uncertainty occurred by the Brexit negotiation. GBP/USD's up-trend was limited since no result turned out from the 3rd negotiation. Even the BOE member made a hawkism comment but failed to support the increasing.

    AUD/USD
    ▶ AUD/USD went down to 0.7876 in the middle of the market but rebounded to 0.79 since the weak dollar. JP morgan however diagnosed that AUD/USD reaching 0.8 dollar is not being overvalued. They said "Rebounding of AUD was the result of mixture of many reasons; dollar kept going low, increasing in the metal price, and estrangement ratio difference is being expanded between the interest rate spread and the currency in the Australia".

    USD/JPY
    ▶ USD/JPY started at 1dollar=110yen after rebounding. The atmosphere of no addition interest increase rife since the PCE of the July was slowing down. Based on the U.S's poor price index which FRB care so much about, there is a trend of selling in the dollar and buying in the yen. Slowing down of the price index resulted market to believe that addition interest rate increase will take more time.

    GBP/JPY
    ▶ GBP/JPY returned it's down-trend and now being traded at 142.44.

     

     

    원달러 환율 
    美 물가 부진에 弱달러…환율 하락 출발

    EUR/USD 
    ▶ EUR/USD는 유로존 지표 호조와 미 물가 부진, 그리고 므누신 미 재무장관의 발언 등으로 상승하였다. 므누신 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무역과 관련해서 달러 약세가 우리에게 다소 더 좋다”고 말했다. 므누신의 이 발언에 대해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달러 약세를 선호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면서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 하락폭은 제한됐다. 유로화는8월 유로존 CPI 에비치가 전년비 최고 수준으로 발표되었고 7월 유로존 실업률이 09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와 반짝 상승했으나 이내 상승은 제한되었다. 이후 약세로 전환한 유로화는 미국 양호한 지표 발표에도 연준의 물가 목표치인 2.0% 달성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강화되며 다시 상승 보였다. 

    GBP/USD
    ▶ GBP/USD는 는 연준의 물가 목표치인 2% 달성이 어렵다는 진단에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BOE 정책위원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으로 강보합으로 마감하였다. EU와 영국의 브렉시트 절차 관련 3차 협상이 결정적인 진전 보이지 못하고 실패하며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이 커지면서 파운드화는 달러 약세와 BOE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도 상승이 제한되었다.

    AUD/USD
    ▶ 전일 AUD/USD는 장중 0.7876까지 하락했지만 달러화 약세 영향을 받고 0.79달러까지 상승했다. 한편, JP모건은 0.8달러에 육박했지만,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JP모건는 "최근 호주달러 가치가 반등한 것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합쳐진 결과"이며, 호주의 금리 스프레드와 통화 간 이격도가 이례적인 수준으로 확대됐고, 미국 달러화 가치는 지속해서 약화했으며 금속 가격은 올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USD/JPY
    ▶ USD/JPY는 미국 금리인상 관측 후퇴로 1달러=110엔대 전반으로 반등해 시작했다. 7월 미국 개인소비 지출(PCE) 디플레이터 신장세가 둔화함에 따라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올리기가 쉽지 않아졌다는 분위기가 퍼졌다. 미국 연준이 중시하는 물가지표의 부진을 배경으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물가지표가 감속하면서 금리인상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견해가 확산했다. 장기금리가 떨어져 미일 금리차가 축소하면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우세를 보였다.

    GBP/JPY
    ▶ 전일 GBP/JPY는 달러약세로 인한 엔 매수세로 장중 141.645까지 하락했지만 하락을 반납하고 142.44로 상승해 거래되고 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8.31 For the economy index being good, the dollar going strong. [FX 데일리] 2017.08.31 달러, 경제지표 호조에 강세…
    A:

    USD/WON 
    With the begin of the Monetary Policy Committee, USD/WON is being watched at the level of 1,120 won.

    EUR/USD 
    ▶ EUR/USD went down against to the dollar being strong due to the favorable indexes. 

    GBP/USD
    ▶ GBP/USD was boxed in at 1.29 dollar. The pounds is under pressure of the Brexit; it's price had decreased by 18% since last June.

    AUD/USD
    ▶ AUD/USD is being traded at 0.7989 dollar by up 0.49% from yesterday. The CBA
     explained their plan of fixing the observation value of AUD-USD from 0.76 to 0.8 dollar.

    USD/JPY
    ▶ USD/JPY expanded it's rising rate for the shut-down concern was being settled and the economy index came out to be good. After the GDP in the U.S advancing regulated, private employment rate increased which lead strong dollar price. 日本經濟 news said that after the U.S economy index turned out good and it was to be explained that the U.S economy is recovering therefore selling in the yen and buying in the dollar was rife. 


    GBP/JPY
    ▶ GBP/JPY reached the level of 142.682 which is 1% higher than yesterday. 

     

     

    원달러 환율 
    원달러환율, 금융통화위원회 시작과 함께 1,120원대서 관망세

    EUR/USD 
    ▶ EUR/USD는 미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미국 상무부는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계절 조정치)가 연 3.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 외에도 민간 고용지표도 호조를 보여 달러화 강세를 지지하였다. 한편 유로화는 전일 심리적 저항선인 1.2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내 밀리기 시작하였고 시장에서는 최근 유로화 강세에 따른 ECB의 우려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GBP/USD
    ▶ GBP/USD는 1.29290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29299달러보다 0.00009달러(0.00%) 약해졌다. 변동성이 크지않은 가운데, 파운드화는 브렉시트의 영향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파운드화는 작년 6월 브렉시트 국민 투표 이후 현재까지 유로화 대비 약 18% 하락했다. 영국의 최대 무역 교역국인 EU와의 관계가 불확실한 탓이다. 

    AUD/USD
    ▶ AUD/USD는 전장 대비 0.49% 상승한 0.7989달러에 거래됐다. 호주코먼웰스은행(CBA) 30일 다우존스를 통해 "지속하는 미국 달러화 약세를 반영해 호주달러-달러의 연말 전망치를 기존 0.76달러에서 0.8달러로 높인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내년 연말 전망치는 기존 0.8달러에서 0.85달러로 수정했다. 최근 들어 호주중앙은행(RBA)은 호주-달러가 2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한 이후 구두개입에 나선 바 있다. RBA는 통화 강세가 호주 경기 회복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물가도 끌어내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USD/JPY
    ▶ USD/JPY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소간 완화되고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와 미 지표 호조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상향 조정되고 민간 고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자 미국 경제가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는 시각에 엔화 매도·달러 매수가 우세해졌다고 전했다. 

    GBP/JPY
    ▶ GBP/JPY는 전장 대비 1% 상승해 142.682에 거래되고 있다. 파운드화 가치에 뚜렷한 방향 없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달러 강세에 따른 엔화 매도로 상승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8.30 Dollar rebound vs Euro collapsing, yen value increasing. [FX 데일리] 2017.08.30 달러 반등vs유로 급반락, 엔화 환율 상승
    A:

     

    USD/WON 
    USD/WON's down trend is being limited by the N.Korea risk.

    EUR/USD 
    ▶ EUR went strong against the dollar since the risk roused from the missile but in the end, settlement in the preference of risk free asset and EUR/USD ended it's price with a little decreasing. Continuous of last day, the euro maintained it's up-trend and reached to $1.207 after the risk free preference being settled euro was pressed down. 

    GBP/USD
    ▶ GBP/USD closed down it's price with down-trend due to the concern of the Brexit negotiation. Michel Barnier, senior negotiator of EU lead weakness of the euro for making statement of concern that the negotiation is being delayed for long time and also she offered the U.K to come up with clear solution.

    AUD/USD
    ▶ Buying in AUD is rife. AUD/USD last day went up to the 0.79 dollar. If it thrusts the 0.8010 support line it might gains the power to go up to the 0.8065 which is the July's high.

    USD/JPY
    ▶ USD/JPY is rebounding quickly. Short cover kept it's position with the favorable U.S economy index calmed the chaos which occurred by the missile. 

    GBP/JPY
    ▶ GBP/JPY enlarged it's up-trend after the yen going weak. According to the experts, GBP/JPY will continue to fluctuate between 140 and 141.50 level.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세…北 리스크에 낙폭 제한

    EUR/USD 
    ▶ 전일 EUR/USD는 장 시작시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되며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였으나 장후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 완화되며 소폭 하락 마감하였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안전자산이 부각되자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고 반면 안전자신인 유로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화는 전일에 이어 추가 상승하여 장중 한 때 $1.207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완화되고 달러화가 저평가 구간으로 인식되며 저점 매수가 유입으로 유로화는 하락 압력을 받았다. 

    GBP/USD
    ▶ GBP/USD는 브렉시트 협상 우려로 달러화 대비 하락 마감하였다. 전일 미셸 바르니에 EU 측 브렉시트 협상 수석대표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고 협상이늦어지고 있어 걱정이라고 밝히고 또한 협상의 강도를 높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영국 측이 주요 이슈에 대해 모호성이 없이 명확한 견해를 밝히기를 바란다고 촉구하며 파운드화 약세를 이끌었다.

    AUD/USD
    ▶ 호주달러의 매수세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전일 AUD/USD 역시 지정학적 리스크의 달러화 약세로 인해 0.79달러까지 상승했다. 만약 0.8010의 지지선을 뚫게되면 지난 7월 최고점인 0.8065까지도 상승할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RBC에 따르면 "위험 중립의 거래를 선택한다"면서 "곧 호주 설비투자 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낮은 금리가 현실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USD/JPY
    ▶ USD/JPY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 등에 숏커버가 이어지며 북한 미사일 충격 후폭풍을 상쇄했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먼(BBH)의 마사시 무라타 통화 전략가는 "북한 미사일 발사로 급락했던 달러-엔이 숏커버가 나오며 회복되고 있다"며 "꾸준한 미국 경기 회복세와 소비 심리 개선 등이 달러-엔을 끌어올렸다"고 진단했다.

    GBP/JPY
    ▶ GBP/JPY는 파운드화가 달러화 대비 하락 했음에도 엔화가 다시 약세 전환하면서 상승폭을 넓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GBP/JPY는 현재 높은 변동성으로 140과 141.50 레벨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8.29 The missile launched from the N.Korea triggered rocketing the value of the yen…….'108 yen per a dollar' [FX 데일리] 2017.08.29 北미사일 발사에 엔화가치 급등…'달러당 108엔대'
    A:

    [FX Daily] S&G Consulting 2017.08.29
    The missile launched from the N.Korea triggered rocketing the value of the yen…….'108 yen per a dollar'

    EUR/USD 
    ▶ EUR/USD hit the high in 2 and a half year.

     GBP/USD
    ▶ GBP/USD is being traded at 1.29050 by up 0.22%. The dollar value decreased from the hurricane and the Brexit negotiation.  

    AUD/USD
    ▶ AUD/USD reached it's top in 4 years. This was because of rising in the purchase of AUD based on the data announced by the CFTC.

    USD/JPY
    ▶ USD/JPY rocketed up to 108 yen per a dollar due to the missile launced on the 29th. 

    GBP/JPY
    ▶ GBP/JPY collapsed to the 140.00 level since there was purchase rife in the yen.

     

     

     

    원달러 환율 
    환율, 北 미사일 도발에 반등…1120원 후반선 회복

    EUR/USD 
    ▶ EUR/USD는 2년 반 여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주 잭슨홀 미팅에서의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연설 영향이 이어졌다. 엘런 연준 의장은 지난 25일 잭슨홀 미팅에서 통화 정책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연준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낮아졌다. 반면 드라기 ECB 총재는 유로화의 약세를 초래할만한 발언을 하지 않았다. 한편 달러화는 텍사스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여파에 한때 하락했다. 원유 정제시설이 모여 있는 텍사스 지역에 허리케인이 강타하면서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이어졌다.

    GBP/USD
    ▶ GBP/USD는 영국이 유럽연합과 EU 탈퇴에 관한 3차 협상을 시작하고 미국 정부의 셧다운, 세금개혁 관련해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미 허리케인 하비 영향 등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하였다. 브렉시트 3차 협상 이전 시장에서는 BOE가 브렉시트 영향으로 긴축 전환이 어려울 것이며 협상 난항으로 매도 우위로 파운드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으나 최근 약달러가 계속되고 영국의 야당인 노동당이 소프트 브렉시트를 선호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며 파운드화는 달러화 대비 상승하였다. 애널리스트들은 파운드화가 이번주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을 시작으로 매도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UD/USD
    ▶ AUD/USD가 달러약세에 약 4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지난 주말 발표한 자료에 근거해 호주달러화에 대한 순매수 포지션이 2013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계산했다. BI는 "외환 트레이더들이 호주달러화를 사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면서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요즘 2년 만의 최고치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는 게 놀랍지 않다고 전했다. 반면 BI는 "이미 호주달러화에는 호재가 많이 반영됐고, 달러화에는 악재가 많이 반영됐다"면서 호주달러화에 대한 투자심리가 갑자기 역전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USD/JPY
    ▶ USD/JPY는 2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라 달러당 108엔대로 급등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한 데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아지면서 안전자산인 엔 매수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관계자는 “엔화가 달러 대비 연중 최고치로 오를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고 전했다.

    GBP/JPY
    ▶ 전일 GBP/JPY는 소폭 상승했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엔화 매수세가 짙어지며 140.00까지 반락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8.28 Jackson Hall meeting left huge blow for the dollar which in result collapsing sharply in the Asia market. [FX 데일리] 2017.08.28 달러, 亞 시장서 약세 지속…잭슨홀 후폭풍
    A:

    EUR/USD 
    ▶  EUR/USD rocketed up to 1.7956 under the influence of the meeting last week. With no issues turned out at the meeting the dollar went down-trend in earnest. Jannet Yellen leaving no comment at the meeting was understood as low possible of addition interest rate increase this year. It was interpreted that the euro was going too strong with Mario Draghi's silence.

    GBP/USD
    ▶ GBP/USD is being traded at 1.29050 by up 0.22%. ING foresaw pounds will maintain down-trend comaring to the euro for few months and it will take much longer time than expectation.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on the 25th, ING analyzed that Brexit negotiation, conservative party's annual conference, EU summit, and other politics events will be hold on the October which pounds will be pressed down in the short term.. 

    AUD/USD
    ▶ AUD/USD increased a little as the USD decreased after the meeting. AUD was not influenced under the meeting as the euro and the pounds were. 

    USD/JPY
    ▶ USD/JPY started it's price at a dollar per 109 yen after the rebound as it became unclear in the U.S monetary policy. Jannet Yellen made no cooment related to the financial policy at the Jackson Hall meeting. Draghi also did not speak to check the strong euro price therefore selling in the dollar and buying in the euro was rife. Yellen's statement is connected to the low interest rate in the U.S for about 10 years; reduction in the interest rate differences between the U.S and the Japan caused the yen buying and the dollar selling.

    GBP/JPY
    ▶ In the end of the last week, GBP/JPY narrowly went up as the pounds value increased. With the dollar being weak, purchasing the yen was rampancy; rising in the pounds value could not be helpful in bringing up the GBP/JPY price. 

     

    원달러 환율 
    '잭슨홀 미팅' 옐런의 침묵…원·달러 환율 하락세

    EUR/USD 
    ▶  지난주 말의 EUR/USD는 잭슨홀 미팅의 영향으로 1.1956까지 대폭 상승했다.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잭슨홀 미팅이 특별한 이슈 없이 끝나면서 달러화가 본격 약세 흐름을 탔다.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의 침묵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약화로 해석된 탓이다. 유로화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침묵 속에 유로화가 과도한 오름세를 보였다는 진단이 나왔다. 엑시트레이더의 수석 전략가는 드라기 총재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유로화와 관련해 발언하지 않았다며 유로화 강세론자들이 원했던 상황으로 시장이 과잉반응하면서 유로화가 뛰었다고 평가했다.

    GBP/USD
    ▶ GBP/USD는 0.22% 상승한 1.290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ING는 파운드화가 향후 수 개월간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일 것이며 반등하기까지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25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ING는 보수당 연례 컨퍼런스와 브렉시트 협상, EU 정상회의 등 각종 정치 이벤트가 10월에 몰려있어 단기적으로 파운드 하락 압력이 거세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AUD/USD
    ▶ 지난주 말 AUD/USD는 잭슨홀 미팅과 함께 달러화 약세에 소폭 상승했다. 유로화와 파운드화에 비해 호주달러는 이날 미팅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USD/JPY
    ▶ USD/JPY는 미국 금융정책 선행 불투명감으로 1달러=109엔대 전반으로 반등해 시작했다. 미국 아이오와 주 잭슨홀에서 열린 경제 심포지엄에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향후 금융정책에 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반면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유로 강세에 대해 견제성 발언을 하지 않음에 따라 달러 매도, 유로 매수가 우세를 보였고 이런 흐름이 엔화에 대한 달러 매도로 이어졌다. 옐런 의장의 발언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저하로 연결되면서 미일 금리차 축소로 인한 엔 매수, 달러 매도도 들어오고 있다.

    GBP/JPY
    ▶ 지난주 말 GBP/JPY는 파운드화 상승으로 소폭 상승했다. 달러화 약화로 엔화 매수세가 짙어지며 파운드화 가치가 상승함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 Q: [FX Daily] 2017.08.25 Having Jackson Hall meeting ahead, the dollar going up-trend. [FX 데일리] 2017.08.25 달러화, 잭슨홀미팅 앞두고 강세…
    A:

    USD/WON 
    With the expectation on the Yellen's comment, USD/WON started go up.

    EUR/USD 
    ▶ EUR/USD came down to 1.1801 from 1.1818 for the upcoming Draghi's statement at the Jackson Hall. Scottia Bank said "The headlines made from the interviews of policy official at the Jackson Hall symposium might do harm on the market". Chief analyst, Amena Capital, said "If Draghi mention about the fiscal policy by any chance, it would expected to be hawkism comment and it will incites addition up-trend in euro". On the other hand, weekly initial jobless claims is staying low which indicates that employment market is recovering. But because the sales of previously owned homes also staying lower than it was expected to be, the economy index for the U.S is being mixed.

    GBP/USD
    ▶ GBP is going weaker than the dollar due to the concern aroused from the Brexit negotiation. The economic growth rate of the U.K was determined to be 0.3% which actually means the zero. With this rate, the pounds value went down to 1.27 dollar and rebounded later. Pounds was also effected from the August CPI which was reduced to -10.

    AUD/USD
    ▶ Not much of trading were in AUD/USD for the upcoming meeting. Meanwhile, new unemployment claims indicated low level which lead AUD/USD to go down to 0.7865 but it rebounded to 0.78. 

    USD/JPY
    ▶ USD/JPY being it's price of 1dollar = 109yen in the market since the expansion of interest differences between the U.S and the Japan. Yellen is going to hold a lecture with a theme of 'Financial stability' on the 25th; with watting for the lecture selling in the yen and buying in the dollar is rife. The dollar went up a little with Robert Caplan dallas's dovish comment.

     

     

    원달러 환율 
    美 옐런 의장 발언 앞두고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EUR/USD 
    ▶  EUR/USD는 미국 경제지표 혼조 속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드라기 총재 연설을 앞두고 1.1801달러에 움직여 전장 가격인 1.1818달러보다 0.0017달러(0.14%) 내렸다. 스코셔뱅크는 "잭슨홀 심포지엄 시작으로 나올 정책당국자들의 다양한 언론 인터뷰 때문에 머리기사에 따른 시장 위험이 커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아매나 캐피털의 수석 시장 분석가는 "시장 참가자들은 드라기가 직접 통화정책에 대해서 언급한다면 매파에 가까운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매파 발언들은 유로화 추가 강세를 초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해 고용시장 호조세가 지속하고 있음을 나타냈지만 기존주택매매가 예상보다 하회하면서 미국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였다.

    GBP/USD
    ▶ GBP/USD는 브렉시트협상 우려로 하락한 파운드화는 영국의 경제지표 부진으로 달러에 약보합세를 보였다. 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0.3%로 확정됐다. 사실상 제로성장을 한 것이다. 이에 이 지표  발표 후 미국 달러 대비 파운드의 가치는 일시적으로 1.27달러 선 까지 하락했다가 반등했다. 이후 발표된 영국 8월 소매판매지수도 전월 대비 큰폭으로 감소한 -10을 보이면서 파운드화에 영향을 끼쳤다.

    AUD/USD
    ▶ 전일 AUD/USD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로 저조한 거래량을 보였다. 이 가운데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해 고용시장 호조세에 장중 0.7865까지 하락했지만 다시 반등해 0.78에 거래를 마쳤다. 

    USD/JPY
    ▶ USD/JPY는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미일 금리차가 확대하면서 1달러=109엔대 중반으로 반락해 시작했다. 25일 옐런 의장의  '금융 안정'을 테마로 하는 강연을 앞두고 지분조정을 위한 엔 매도, 달러 매수도 선행하고 있다. 달러화는 오후 들어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의 비둘기 성향 발언 속에 엔화에 오름폭을 소폭 높였다.

    GBP/JPY
    ▶ GBP/JPY는 파운드화의 약세로 엔화 매도세에도 불구라고 끊임없이 하락을 하고 있는 가운데 139.30까지 하락했지만 전일은 140 초반까지 소폭 상승했다. 

  • Q: [FX Daily] 2017.08.24 Because of Truimph and Draghi... the dollar collapses vs the euro rebounds, yen sharply decreasing. [FX 데일리] 2017.08.24 트럼프와 드라기 때문에...달러 반락vs유로 급반등, 엔화환율 급락
    A:

    USD/WON 
    ▶ Truimph's statement "Closing down the federal government" pressed down USD/WON price.

    EUR/USD 
    ▶  USD went back to down-trend after temporary increasing last day due to Truimph's exceptional statement. Mario Draghi's comment also influenced appreciating in the euro and dropping in the dollar. According to the U.S local press, Truimph said at the phoenix, Arizona, "The U.S government is willing to practice shutdown for build up the wall between the U.S and the Mexico and also  abolish the NAFTA. With those statement, the U.S politics became restless and for that the stock market and USD decreased. Moreover, Bloomberg said that the members of ECB made comment that effected the dollar decreasing and the euro going strong. Especially what Draghi said at the ECB meeting pushed euro up; he said "it is necessary for the central bank to change it's cognition". 

    GBP/USD
    ▶ GBP/USD hit the low with the concern for the Brexit negotiation. Morgan Stanely suggested overselling in the pounds(short). The bank analyzed that the lack of transparency in Brexit is able to damage company in investing. UBS Economists said at the invest notes "The U.K indicated a steady improvement but the economy indexes are being week starting this year".

    AUD/USD
    ▶ After the AUD depreciated, AUD/USD price was steady even though the dollar was down-tend. 

    USD/JPY
    ▶ Based on the ambiguous government management in the U.S, purchasing in the yen and selling in the dollar was rife; price was set at 108 yen per a dollar. Investors flocked to buying the risk free asset yen since Truimph mentioned that he is willing to close down government branches to build up wall at the U.S and the Mexico border. 

     

    원달러 환율 
    ▶ 트럼프 "연방정부 폐쇄" 발언에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EUR/USD 
    ▶ 전일 EUR/USD는 미국 정치 불확실성과 드라기 발언으로 0.047달러 대폭 상승했다. 미 달러화는 반짝 상승세를 뒤로 하고 다시 하락했다. 트럼프의 과격발언과 드라기 총재의 연설이 ‘유로 절상 vs 달러 하락’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전날 트럼프는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이뤄진 한  연설에서 “멕시코 국경 장벽 설치를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서라면 정부의 셧다운(잠정폐쇄)까지 감수할 것”이라며 “게다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까지도 폐지할 수 있다”는 발언을 쏟아 냈다. 그러자 미국의 정치불안은 다시 심화됐고 미국증시와 미국 달러가치가 동반 하락했다. 그 뿐 아니라 같은날 유럽쪽 중앙은행 인사들의 발언 역시 ‘달러 약세 vs 유로 강세’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드라기는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인식 전환 필요성”을 강조하자 달러 대비 유로화의 가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이날 옌스 바이트만 독일 중앙은행 총재 역시 로이터를 통해 “유로존에서 더 이상의 양적완화는 필요없다”고 밝힌 것도 유로 강세를 부추겼다.

    GBP/USD
    ▶ GBP/USD는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브렉시트 협상 우려로 달러화에 8주 사이 최저치로 내렸다. 모건스탠리는 약 달러에 대해서도 파운드화 과매도(숏) 포지션을 추천했다. 은행은 브렉시트에 관한 투명성의 부족이 기업 등의 투자 계획에 타격을 주기 시작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UBS 이코노미스트들은 투자노트에서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6개월 동안 견고한 성장률을 나타내기는 했지만, 올해 초부터 경제지표들이 상당히 악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AUD/USD
    ▶ 전일 AUD/USD는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대비 호주달러화가 가치가 절하해 보합권 움직임을 보였다. 

    USD/JPY
    ▶ USD/JPY는 미국 정세 운영에 대한 불투명감을 배경으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선행하면서 1달러=108엔대 후반으로 반등해 시작했다.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는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정부기관의 폐쇄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인 엔에 매수가 몰리고 있다.

    GBP/JPY
    ▶ 전일 GBP/JPY는 트럼프의 공격성 발언으로 엔화 매수세가 짙어지며 1% 가까이 대폭 하락했다. 엔화 강세가 GBP/JPY의 하락을 부추긴것으로 판단된다. 

     

    ※ 본 내용은 시황 및 예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투자조언이 아닌 정보제공 목적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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